기준을 붙인 숫자
이 안내의 계산 예시
결제금액 1,360,000원, 실제 수령액 1,160,000원을 가정하면 두 금액의 차이는 200,000원입니다.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하면 14.71%, 수령액을 기준으로 하면 약 17.24%입니다. 같은 차액이지만 분모가 다릅니다.
이 예시는 자료 제출 전 확인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실제 수수료, 전체 상환 비용 또는 연이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카드 명세서에서 확인할 항목과 가정 계산의 항목을 혼동하지 마세요.
확인 기준
계산 기준을 어떻게 남기면 좋을까요?
같은 차액을 결제금액으로 나눈 값과 수령액으로 나눈 값은 서로 다릅니다. 기준을 붙여 적고, 기간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비율을 연이율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단순 차액과 전체 비용은 다릅니다
가령 결제금액이 100만 원이고 실제 수령액이 85만 원이라면 두 금액의 차이는 15만 원입니다. 이는 구조를 설명하는 가정일 뿐 실제 수수료 시세가 아닙니다. 별도 이자나 다른 공제가 있다면 이 차액만으로 전체 부담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자료를 준비하는 순서
금액 차이 기록표
| 확인 항목 | 기록할 기준 |
|---|---|
| 승인 금액과 승인일 | 요청된 항목과 수신 경로 기록에 관련된 자료를 연결하고, 아직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
| 실제 수령액과 입금일 | 전송 여부와 시각을 사실대로 정리에 관련된 자료를 연결하고, 아직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
| 차액의 포함 범위 | 노출이 의심되면 공식 카드사에 보호 조치 문의에 관련된 자료를 연결하고, 아직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
위 표는 정보를 정리하기 위한 빈 기록 기준입니다. 실제 결과가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날짜와 원문을 남기고, 민감정보가 있는 원본은 공개적으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확인에 사용한 공식 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70조 ↗서민금융진흥원 · 금융지원 및 상담 안내 ↗자료 확인 2026.10.25 · 상품 조건과 법령은 해당 공식 원문에서 확인하세요.